가족만을 위한, 아주 작은 SNS

미니홈피가 아니라,
이제 나노하우스 시대.

사진 한 장, 오늘의 일정, 짧은 안부까지.
우리 가족만 드나드는 안전하고 단란한 집.

초대받은 가족만 입장 광고·추적 없음 평생 무료
PC · 태블릿 · 폰, 어디서나
nanohaus.life · 우리집
나노하우스 홈 화면(가로) — 정원과 나노미
나노하우스 태블릿 홈(가로)
나노하우스 모바일 홈(세로)
매일 나누는 것

멀리 있어도,
오늘 하루를 함께

거창한 게시글이 아니라 가족끼리 툭 건네는 안부. 나노하우스는 딱 그만큼만 담습니다.

우리 가족의 작은 세계

세상 자그마한,
우리 가족 아바타

나노미가 살고, 나노하우스에 모여, 나노타운으로 나들이 가는 — 세 겹의 작은 세계예요.

나노미
NANO-ME

나노미

가족마다 자기만의 아바타 ‘나노미’가 있어요. 한 번 톡 치면 방긋 반응하고, 두 번 치면 대화창이 열려 기분·안부·소식을 나눕니다.

나노하우스
NANO HOUSE

나노하우스

작디작은 나노미가 살아가는 우리집이에요. 정원과 방을 취향대로 꾸미고, 시간에 따라 아침·노을·밤으로 물들어요.

나노타운
NANO TOWN

나노타운

가족을 위한 미니게임과 이벤트로 가득한 마을이에요. 상점·도서관·놀거리가 계절처럼 찾아오고, 우리집도 마을의 한 채가 됩니다.

톡, 톡 — 알아내는 재미

홈 화면에
숨어 있는 작은 것들

복잡한 메뉴 없이, 눌러보면 알게 돼요. 한 번 톡 치면 반응하고, 두 번 치면 열립니다.

싱글탭 · 더블탭

나노미를 한 번 치면 방긋 반응하고, 두 번 치면 대화창이 열려요. 벨·음악·지갑도 같은 규칙.

나노미
방긋!
기분 좋아요새 소식 3
한 번 톡 · 두 번 톡

세로도, 가로도

폰에선 세로로 아늑하게, 태블릿·PC에선 가로로 시원하게. 전체화면 몰입 모드까지 한 버튼.

앨범

가족 사진은 시간순 피드로, 모은 것들은 콜렉션으로. 넘겨보는 앨범이 곧 우리집 기록.

카드

알림

가족 소식이 오면 홈 벨에 살짝 표시. 원하면 폰 푸시 알림으로도 받아볼 수 있어요.

1
엄마 사진을 올렸어요

오늘의 운세

아침이면 운세 나노미가 찾아와요. 두 번 톡 — 별자리·띠로 보는 오늘 한마디. 하루 한 번, 부담 없이.

두 번 톡
오늘은 좋은 소식이

음악 · 분위기

우리집 배경음악을 고르고, 시간에 따라 아침·노을·밤으로 조명이 바뀌어요. 배경도 갈아끼우고요.

아침 산책
아침

더 많은 재미, 직접 찾아보세요.

나노하우스의 약속

'없어요'가 곧 우리의 원칙

더 오래 붙잡아두려는 장치도, 지갑을 여는 유혹도 넣지 않았습니다.

과금없어요

지갑 열 일 없이

유료 결제도, 몰래 붙는 요금도 없습니다. 가족을 잇는 데 돈이 들어선 안 되니까요.

강요없어요

알림 폭탄 없이

매일 접속하라고 조르지 않아요. 생각날 때 열어봐도 괜찮은, 느긋한 집입니다.

광고없어요

낯선 시선 없이

광고도, 데이터 추적도 없습니다. 가족의 하루는 오직 가족만 봅니다.

흩어진 가족을, 한 집으로.

나노하우스는 우리 가족을 하나로 만들어주는 작은 프로젝트예요. 함께 시작해요.

아이디어 제안하기

아이디어 제안 기능은 곧 열려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나노하우스 지기
창작자 인터뷰

수요 없는 공급, 그게 접니다

AI를 옆에 끼고 혼자 만든 1인 프로젝트예요. 왜, 어떻게, 무엇을 바라며 만들었는지 — 솔직한 문답 10개로 준비했습니다.